민주 과거사 절단 낸 尹...미래지향이라며 세뇌 / YTN

 YTN YTN

3,348
3 năm trước
더불어민주당은 강제징용 배상 해법이 미래를 위한 결단이자 대선공약 실천이라는 윤석열 대통령 발언에 대해, 과거사 문제를 절단 내놓고 미래지향적 해법이라고 국민을 세뇌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임오경 대변인은 오늘 국회 브리핑에서 국민은 친일 굴종을 하겠다는 약속을 들은 적이 없다며, 이번 해법은 명백한 대선 공약 파기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윤 대통령이 일본 총리의 초청장 한 장을 받고 날림 면죄부 해법으로 국민 자존심을 팔아먹었다며, 강제징용 문제를 제자리에 돌려놓아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303121637207819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