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김광일의입 (26.4.9) - 평검사 집단린치 외면 박상용 사태에 검찰 내부도 분노 | 北, 사과엔 미사일로 | 또 두들겨 맞는 정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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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ngày trước
2026년 4월 9일 목요일, '김광일의 입' 제21화 예고해 드립니다.

격랑 속의 국제 정세부터 안개 속의 국내 정치권 소식까지, 오늘도 김광일이 날카롭게 짚어드립니다.

🎙️ [테마 1] 호르무즈 ‘탈출 전쟁’, 그리고 트럼프의 ‘조인트 벤처’?
일촉즉발의 호르무즈 해협, 2,000척의 배가 빠져나오지 못해 아우성인데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 와중에 ‘이란과의 비즈니스’를 입에 올립니다. 파국은 면했지만 이란은 여전히 “방아쇠에 손을 걸고 있다”며 으름장을 놓는 상황. 이 혼돈이 한반도에 던지는 묵직한 메시지를 분석합니다.

🎙️ [테마 2] 사과에는 도발로, 위기에는 감축으로?
북한이 ‘사과’를 했다기에 한숨 돌리나 했더니, 돌아온 건 이틀 연속 미사일 발사였습니다. 그런데 우리 국방부는 이 와중에 GOP 경계병을 4분의 1로 줄이겠다고 합니다. 보완 대책은 있는 건지, 안보 공백의 우려는 없는지 따져보겠습니다.

🎙️ [테마 3] 홀로 싸우는 검사와 ‘충성 맹세’ 검찰 수뇌부
정권의 검사 공격에 방패가 되어야 할 검찰 지휘부가 오히려 공격을 거드는 해괴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위증 고발과 감찰 지시가 난무하는 법사위 뒷이야기, 박상용 검사의 외로운 싸움을 조명합니다.

🎙️ [테마 4] “친청(親靑)은 무죄, 친명(親明)은 유죄?”
내부 권력 다툼이 점입가경입니다. ‘이재명 사진 활용 자제’ 보도에 불같이 화를 내며 감찰을 지시한 이 대표, 그리고 친청 인사의 무혐의에 반발하는 친명 후보들. 야권 내부의 미묘한 균열을 파헤칩니다.

🎙️ [테마 5] 서울시장·대구시장 경선 ‘대혼전’
“박원순이나 오세훈이나 똑같다”는 말 한마디에 맹공을 당하고 있는 정원오 성동구청장. 여기에 대구로 총출동한 민주당 지도부와 공천 안갯속에 빠진 국민의힘 대구시장 상황까지, 선거판을 흔드는 변수들을 정리합니다.

“안보는 불안하고 정치는 소란스럽습니다. 그 행간에 숨은 진짜 의도를 찾아드립니다.”

잠시 후 방송에서 뵙겠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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