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김광일의입 (26.4.6) - 조작기소 국조 특위 누가 죄인인가 | 이진숙 무소속 출마 강행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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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ngày trước
🚨 2026년 4월 6일(월) '김광일의 입' 18화 예고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 주의 시작을 여는 월요일, 굵직한 뉴스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오늘 '김광일의 입'에서는 국내외를 뒤흔들고 있는 핵심 이슈 5가지를 날카롭게 파헤쳐 봅니다.

🌍 마지막까지 전우 구한 미국...대한민국 26척은 왜 갇혔나?
"쓰러진 전우를 남겨두지 않는다." 미군의 치열한 구출 작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트럼프의 '모든 발전소 폭격' 경고까지 나왔습니다. 전쟁 발 물가 폭등 속에 프랑스·일본 배는 통과하는데 우리 선박 26척은 그대로인 이유, 집중 분석합니다.

⚖️ '대북송금' 공소 취소에 올인? 국조부터 특검까지
수사팀과 지검장까지 겨눈 야당의 국정조사, 그리고 이어지는 특검. 재판 중인 사건을 향한 이 전례 없는 총공세의 진짜 목적은 무엇일까요? 사법 시스템을 뒤흔드는 현장을 짚어봅니다.

🔥 적으로 돌아온 탈영병들 vs "어진(御眞)을 함부로 쓰지 말라!"
여야 가릴 것 없이 선거판이 내부 분열로 뜨겁습니다.

국민의힘: 대구, 울산, 충북까지... 무소속 출마로 '적'이 되어 돌아온 탈영병들 때문에 보수 진영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결집하면 할 만하다"는 기대는 통할까요?

더불어민주당: "이 대표 취임 전 사진은 쓰지 말라!" 이른바 '어진(御眞)' 논란에 친명계 내부에서도 반발이 터져 나옵니다. 선거 뒤 당권 투쟁, 벌써 시작된 걸까요?

👮 눈앞의 범죄도 112에 신고해야 하는 검사?
단 한 문장으로 사건을 끝내는 경찰 불송치가 5년 새 60만 건으로 폭증했습니다. 억울함을 호소하는 국민들은 늘어나는데, 수사권 조정 이후 길을 잃은 사법 시스템의 씁쓸한 현실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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