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김광일의입 (26.4.14) - [지방선거 D-50] 이철우, 경북지사 후보 확정...조국, 평택을 출마 | 대통령발 SNS 말싸움..언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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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háng trước
1. 李 대통령의 '독설'과 이스라엘 파문: "지구 침공 화성인?"
이재명 대통령이 정책 비판자들을 향해 "오목 좀 둔다고 훈수 두다 판 엎으면 안 된다"며 날 선 반응을 보였습니다. 특히 이스라엘 관련 발언을 두고 조국 의원은 "국익 확보"라며 엄호에 나선 반면, **안철수 의원은 "사실상 이적 행위이자 매국 외교"라며 정면 충돌했습니다. 대통령의 거침없는 입이 외교적 파장으로 번지는 양상을 짚어봅니다.

2. 지방선거 D-50, "서울·부산·대구"가 승부처
6·3 지방선거를 50일 앞두고 여야의 수성·탈환 전략이 치열합니다. 여당(더불어민주당)은 "전국을 파랗게" 물들이겠다는 기세지만, 야당(국민의힘)은 서울, 부산, 대구 3곳만 이겨도 승리라는 배수진을 쳤습니다. 현재 수도권에서 강세인 '정권 지원론'이 실제 투표함까지 이어질지 분석합니다.

3. 김대중 칼럼: "윤석열에게 주는 마지막 기회"
오늘자 조선일보에 실린 김대중 칼럼니스트의 제언을 집중 조명합니다. 보수의 재기를 위해 윤석열 전 대통령이 맡아야 할 역할과, 현 시점이 왜 보수 진영을 살릴 '마지막 골든타임'인지 그 날카로운 통찰을 그대로 전해드립니다.

4. 최대 14곳 '미니 총선'… 대선주자들의 승부수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재보궐 선거가 사실상 '미니 총선'급으로 커졌습니다.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를 위해 "집까지 구했다"며 배수의 진을 쳤습니다.
조국: 평택을 출마 선언을 하며, '교통 정리'가 핵심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장한갈등 & 단일화: 부산 북갑의 '장제원-한동훈' 갈등 기류와 광주 출마를 거부하는 송영길 등 복잡하게 꼬인 공천 고차방정식을 풀이합니다.
잠시 후 방송에서 뵙겠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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