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무려 2주 총탄 피했더니 무너진 하늘/1년 내릴 비가 하루 만에…삭제된 도시/2026년 4월 9일(목)/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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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ngày trước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에 기록적인 폭우가 내려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아프가니스탄 대부분 지역과 파키스탄 북서부에 2주 전부터 이례적인 양의 비가 쏟아져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피해로, 아프간에서는 최소 110명이 숨지고 160명 이상 다쳤습니다. 도로도 300km 이상 파괴됐고, 5천 채 넘는 가옥이 파손됐습니다.

파키스탄에서도 사상자가 최소 150명 이상이 발생해 당국은 북서부 일대에 홍수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러시아 남부와 아랍에미리트에도 기록적인 양의 비가 내리고 있다는데요.

전쟁이나 분쟁을 겪고 있는 지역에서 유독 큰 피해를 입고 있는 현 상황을 분석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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