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월드] 물줄기에 담긴 위로…우크라이나의 간절한 부활절 [굿모닝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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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ngày trước
[부차를 적신 희망의 성수]

성직자 가운을 입은 사람이 사람들에게 물을 뿌립니다.

나란히 선 사람들, 물을 맞고 놀라는 듯한 표정도 짓지만 누구도 피하지를 않죠?

이곳은 우크라이나 부차,

우크라이나의 정교회 부활절을 맞아 교회로 모인 주민들에게 사제가 성수를 뿌리며 안녕을 기원하는 모습입니다.

귀여운 인형과 함께 담긴 케이크도 눈에 띄는데요,

부활절을 축하하기 위한 바구니라고 합니다.

어느덧 만으로 4년을 넘어선 러시아와의 전쟁.

평화를 바라는 이 사람들의 간절한 염원이, 올해는 꼭 이뤄지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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