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정원오 이번엔 아기씨당 의혹...장예찬 피선거권 상실한 그 의혹도 딱걸렸다 | 서민석, 전체 녹취 결국 못냈다 [흑백여의도]

조선일보 조선일보

32,138
15 ngày trước
※영상의 무단 사용 및 전재를 금합니다. 인용 보도 시 '조선일보 유튜브 흑백여의도'를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타임라인]
00:00 지난 방송 하이라이트
17:43 시작
22:07 메인 메뉴 1. 아수라장 국정조사
01:18:03 메인 메뉴2. 정원오 '굿당 기부채납'


[04월 06일] 흑백여의도 LIVE

메인 메뉴 1. 아수라장 된 국정조사
이른바 ‘조작 기소’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국정조사가 시작부터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 박상용 검사가 증인선서를 거부하며 38분 만에 퇴정 조치된 사건을 두고 여야의 법적 공방이 치열합니다. 민주당은 박 검사의 행위를 ‘불출석죄’라 비판하고, 박 검사 측은 서 위원장의 ‘소명 절차 위반’을 주장하며 맞서는 상황입니다. 여기에 박 검사의 녹취록 추가 공개와 ‘연어 술파티’ 의혹의 물리적 실현 가능성 논란까지 더해지며, 이번 국정조사가 이재명 대통령 사건의 공소 취소를 위한 명분 쌓기인지에 대해 집중 분석합니다.

메인 메뉴 2. 정원오, 끊이지 않는 의혹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인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을 둘러싼 의혹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48억 원 규모의 ‘굿당 기부채납’을 조건으로 인가를 내준 뒤 소유권 인수를 거부했다는 ‘갑질 행정’ 의혹부터, 해당 굿당이 사실상 일반 점집과 다를 바 없다는 지적까지 제기됐습니다. 특히 굿당 관계자와 연관된 지역 언론사에 구청 광고비의 72%가 집중됐다는 의혹은 행정 공정성 문제로 번지고 있습니다. 또한, 칸쿤 출장 당시 동행 직원이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라는 의혹이 나오고 있으며, 출장 보고서의 부실성 문제까지 의혹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메인 메뉴 3. 지방선거 D-58
지방선거가 50일 남짓 앞으로 다가오며 여야의 수 싸움이 본격화됐습니다. 민주당은 김관영 전북지사의 제명 조치와 전재수 의원의 금품 수수 의혹 대응 차이로 ‘이중 잣대’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대구에서 이진숙 전 위원장의 무소속 출마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으며, 주호영 의원까지 무소속 출마할 수 있다는 가능성까지 비춰지고 있습니다. 홍준표 전 시장의 ‘민주당 김부겸 지지’ 선언이 겹치며 보수 텃밭의 분열 조짐이 보입니다. 이런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장동혁 대표가 직접 ‘유튜브 정치’에 나섰습니다. ‘발로 뛰는 민생 행보’를 내세우고 있는데요. 장동혁 대표의 유튜브 정치 행보가 실제 지지율 반등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분석해봅니다.

🎙 출연진 소개
정치맹수ㅣ설주완 (변호사)
정책셰프ㅣ강대규 (변호사)
잇슈여신 | 경민정 (경이로운 메시지전략연구소 소장)
정치판 요리사 | 하헌기 (전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

"누가 생존하고, 누가 탈락할 것인가!"
오늘 오후 2시 '흑백 여의도' 에서 그 답을 확인하세요!

🔸 조선닷컴 공식 홈페이지 http://www.chosun.com
🔸 조선일보 무료 구독 체험 http://bit.ly/2WnNAF7
🔸 당신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채널 '오!건강' 👉🏻 https://bit.ly/3JzNuS1 구독해주세요!!

◈ 사실에 대한 믿음, 할 말을 하는 용기. 조선일보◈
조선일보가 만드는 유튜브는 다릅니다.
구독! 좋아요! 공유하기! 는 사랑입니다❤

◈◈◈ 조선일보 유튜브 제작협찬 및 제휴광고 문의 ◈◈◈
👉🏻👉🏻👉🏻 ghm@studioghm.com 👈🏻👈🏻👈🏻

#흑백 #여의도 #정치 #뉴스 #속보 #사회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