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김광일의입 (26.4.16) - 설주완 연어술파티 지목 당일 녹취 공개 | 李대통령 국힘이 대선 훔쳤다 | “정권은 바뀌어도 진실은 안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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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háng trước
오늘 방송은 대선 과정의 의혹과 정권 교체 후에도 변하지 않는 진실, 그리고 요동치는 지방선거 공천 정국을 집중 분석합니다.

[테마 1] 진 대선, '조폭설'의 원망... 사과는 누구의 몫인가?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대선 당시 국민의힘이 제기했던 '조폭 연루설'을 언급하며 공식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이를 두고 정치권에서는 날 선 공방이 오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송언석 의원의 충동적 SNS 계정 폐쇄 논란과 대통령 주변의 정무 기능 고장설까지, '선택적 사과' 요구에 담긴 속내를 파헤칩니다.

[테마 2] "정권은 바뀌어도 진실은 안 바뀐다" – 녹취록 단독 재공개
이화영 전 부지사의 '술판 회유'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결정적 증거를 다시 한번 짚어봅니다.
2023년 5월 17일, 설주완 변호사와 검찰 수사관 및 부인 간의 통화 녹취록을 다시 틀어드립니다.
"세상이 바뀌어도 북에 돈 줬다는 진술은 안 바뀌었다"는 검찰 측 입장과,
종합특검의 대통령실 개입 의혹 수사라는 '답정너'식 국조의 모순을 비판합니다.

[테마 3] 민주는 '강경파 불패', 국힘은 '현역 필패'?
지방선거 공천 결과가 속속 나오면서 여야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현역 시도지사들이 공천에서 전멸하고 그 자리를 '강경파'들이 장악했습니다. 특히 이 대통령의 제동에도 불구하고 정청래 의원의 하정우 영입 러브콜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편 국민의힘은 조국·한동훈 등 거물급 등판에 따른 '무공천 딜레마'에 빠진 여야의 복잡한 셈법을 분석합니다.

[테마 4] 부산의 반란? "한동훈과 단일화 해야"
격전지로 떠오른 부산 북갑과 경기 하남갑 등 전략 요충지의 민심이 심상치 않습니다.
"한동훈이 우리가 호구가?", "박민식은 철새"라는 바닥 민심과 함께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한동훈과의 단일화 요구가 분출하고 있습니다. 한편, 장동혁 의원의 행보에 발칵 뒤집힌 국힘 내부 사정과 경기 하남갑 '유승민 등판론'의 실체를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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