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중부상공서 F-35 격추 반관영 매체 보도 두 번째 피격?…사우디 미군 기지 사드 레이더 파손 매서운 반격 | SBS 실시간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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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ngày trước
이란이 자국 중부 상공에서 미군의 5세대 스텔스 전투기인 F-35를 두 번째로 격추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현지 시간 2일 이란의 반관영 메흐르 통신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미국 중부사령부(CENTCOM)의 공식적인 입장이나 확인은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앞서 지난달 19일 이란 일대에서 임무를 마친 F-35 한 대가 중동 내 미군 공군기지에 긴급 착륙했습니다. 당시 미국 CNN은 전투기가 이란 측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격에 피격됐다고 전했고,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자신들이 격추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CNN은 이란 전쟁 둘째 날이었던 지난달 1일 사우디아라비아 소재 프린스 술탄 공군기지에 있는 미군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드(THAAD) 레이더가 이란의 공격으로 파손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앞서 지난달 27일에는 이란의 공격으로 이 기지에 있던 E-3 센트리 조기경보통제기와 공중급유기가 크게 파손됐고, 미군도 10명 이상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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