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칸쿤 출장 의혹 여직원 박원순 때부터 고인물이었다? [흑백여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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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ngày trước
정원오 전 구청장과 칸쿤 출장 의혹을 받고 있는 여직원이 칸쿤 출장 이후로도 총 4차례 해외 출장을 다녀왔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또한, 출장 당시 '다'급 직원이었지만 이후 '가'급으로 초고속 승진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박원순 시장 시절에도 소위 '고인물'로 활동했다는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염문설을 떠나, 장기간 공적 조직에서 세금으로 혜택, 수혜를 누린 것은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직접 설명해야 할 사안이라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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