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픽] 미·이란, 운명 갈릴 첫 종전 협상...시작 전부터 살벌한 신경전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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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ngày trước
이제 몇 시간 뒤면 파키스탄에서 미국과 이란이 전쟁 시작 뒤 처음 마주 앉아 종전을 위한 협상을 시작하게 됩니다.

양측은 협상 하루 전날까지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는데요.

1. 오늘 미·이란 첫 종전 협상...시작 전부터 팽팽한 신경전 (260411 신윤정 기자)
2. 오늘 종전 협상...파키스탄 '중재자' 떠오른 배경은? (260411 이준엽 기자)
3. 이스라엘, 트럼프 자제 요청에도 레바논 맹폭...협상 최대 걸림돌 (260411 정유신 기자)
4.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활용한 갈취 외 카드 없어" (260411 신윤정 기자)
5. 전쟁 속 트럼프-교황 갈등 악화...미 방문도 보류 (260411 조수현 기자)
6. 호르무즈 해협 통과 '주저'...종전협상 지켜보는 선원들 (260411 안동준 기자)
7. 호르무즈에 갇힌 선원들...정신적 붕괴 증세에 감시까지 '비상' [지금이뉴스] (260410)
8. 휴전하니 네타냐후 법정에...이란 "재판 피하려고 레바논 맹폭" (260410 김주영 기자)
9. '미리 알았나'...휴전 앞두고 쏟아진 수상한(?) 거래 (260410 김선중 기자)
10.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안하는게 좋을 것" 경고 (260410 신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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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이유진 (leeyoo9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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